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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스마켓
+   [분류없음]   |  2007/05/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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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지 한달 넘은 피셔스마켓.
만나기로 한 사람이 30분이나 늦는 바람에 휴지에 계속 낙서만 하고 앉아있었다.

테이블에 혼자 샐러드 가져다 놓고 먹기엔 민망해서;;;

피셔스마켓의 메뉴들은 꽤 괜찮았던 것 같다. 하나의 흠이라면...샐러드바에서 뭐랄까 메인이 되는 음식들이
빠진 느낌?

요즘 씨푸트 뷔페가 유행인 것 같은데..점점 가격대가 올라가고 있는 걸 보니
곧 몇개의 업체만 남고 한번 정리가 될 것 같다-_-;

보노보노,토다이,마키노차야,무스무스,블루코스트 등등등...

유행한다고 다 같이 우르르 보다는 뭔가 더 특색있느 ㄴ것들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씨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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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실
+   [일상]   |  2007/04/2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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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실기실 풍경
정말 싫어했던 과 이지만 학교 안에 '내 공간'이 있다는게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지.

밥도 먹고. 레몬차도 먹고. 옆드려서 자기도 하고. 책도 보고. 아이소핑크랑 의자로 침대를 만들기도 하고.
뒤에 책보는 사람은 친구의 그림.


이번주말은 때려 죽어도 학교 안갈려고 했지만
사진을 보니 문득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은 숙제가 많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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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5/01 19:48
우와...
학교 안에 내공간이라..
부럽군요 :)
그나저나 숙제 화이팅입니다~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5/02 01:08 
앗 이제 리플 되네요 참을성이 없었구나;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5/02 01:01
이상하게 Hee님 글에만 리플이 잘 안달리네요 웹부라우져를 바꿔 보아도 ㅜㅜ

지저분하고 작은 곳이긴 한데 졸업하면 아쉬울 것 같아요
그리고..숙제느 ㄴ화이팅 중립니다:D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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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났다아아아
+   [분류없음]   |  2007/04/28 02:06  
세상이 내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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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memoirs.tistory.com BlogIcon 우담아빠 2007/04/28 21:07
축하드립니다.
시험은 싫은데.. 시험 끝난 그 기분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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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보는것도 너무 오랜만이라 공부도 잘 안되더라구요^^;
시험이 없다는것,회사원의 가장 큰 위안 아닐까요^^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5/01 19:48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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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중간고사 중간고사!!!
+   [분류없음]   |  2007/04/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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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5번과 6번의 중간 쯤?

모든 시험이 꿈으면 좋겠어!!!!!!





 
 
     내일은 밤새야지, 댐잇,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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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memoirs.tistory.com BlogIcon 우담아빠 2007/04/24 07:58
6번 강춥니다 ㅎㅎ
중간고사 기간이시군요. 화이팅 해서 좋은 결과 거두시길^^
으랏차차 화이팅~!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4/28 02:08 
감기걸려서 오늘시험은 대패 했지만
그래도 정말 뿌듯하네요^^ 회사 다녀봤더니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된거 같아요.

그래도 시험은 싫어요-_ㅜ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4/25 17:40
ㅎㅎ 정말...
공부를 미루다보면... 수업도 나중으로 미뤄진다죠...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4/28 02:08 
1학년 때 많이 그랬는걸요 ㅎㅎ
이제는 과제가 기다리고있는데..과제를 안해도 학교가기 싫어진답니다:)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4/27 02:29
... 어느정도 공감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4/28 02:09 
ㅜㅜ 그래도 어린 신짱님 완젼 부럽습니다. 전 시험 몇번 쳐도 좋으니 그때로 가고싶어요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4/28 02:11 
아, 더하기 고등학교도 이제 곧 시험이죠? 아닌가;; 고3은 시험의 연속이니^^;; 시험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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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 구름침구
+   [일상]   |  2007/04/16 22:10  
몇개월 전에 바꾼 침구
볼 때마다 기분 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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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라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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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주무실때마다 구름위를 걸으시는건가요?? *^^*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4/22 22:38 
누울 떄 보다 펼쳐놓고 혼자 만족하고 있어요 ㅎㅎ
인터넷으로 싸게 샀는데..집안 분위기 바꾸기 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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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제 친구도 구림 이불로 바꿨었는데 ^^
정말... 하늘에서 자는 기분이라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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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구림이불! 그..그렇게 구리진 않아요 ㅎㅎㅎ
구름침구 아래를 극세사;; 패드로 깔면 더 구름 위에서 자는 기분이에요^^
친구분 취향이 저랑 비슷한가봐요!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4/25 17:40 
ㅋㅋ 정말...
이런 민망한 오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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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뭘요 친구한테 '내 이불은 구림이불이다' 라고 말해줬더니 좋아하더군요-_-;; 구림이불도 어감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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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작
+   [일상]   |  2007/04/15 22:42  
하악 숙제로 민화를 모작 중인데...

처음 만져보는 한국화가 너무 힘드네요 ㅜㅜ
1학년 수업 주제에 채색까지...

고학번이 모사 하고 있고...진짜 1학년떄 진즉 들을걸

겨우 완성했다 싶어서 원본 자세히 봤더니...

병아리 3마리가 희미하게 주먹만하게 그려져있네.

포토샵으로 지워버릴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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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인지.. 만화를 모작중이라고 읽어버렸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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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모작ㅎㅎ 초등학교 때 많이 하던거죠^^
어릴때는 미농지라는 반투명종이위에 덧대고 그렸었는데... 만화모작 이런게 커리큘럼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단 2권 전권 모작 이런거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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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   [얏호 생활정보]   |  2007/04/11 12:58  

생일기념으로 언니와 성북동 간장게장을 먹으러 갔습니다!

사실, 언니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맛집 탐험가.

르생떽스가 유명 해 지기 전,2000년 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이태원을 섭렵하고

신문에 맛집 기사가 나면 꼼꼼히 스크랩 뒤 찾아가요

직딩이 되고 나니 이제 금전적 여유도 있겠다...더욱 신났지효

원본보기
나 아녀요

국화정원 가는길이 참 예뻤는데...정자동의 인위적인 테라스길이 아닌 소담스럽고 한국적인 길.

원본보기 
내부 장식이에요. 고급 한복 입은 아주머니들이 친절하게 서빙 해 주시죠
원본보기원본보기
그런데.....그만...메뉴판을 안보고 시킨 바람에-_-
간장게장이 아닌 점심특선을 시켜 버렸어요 ㅜㅜ
점심특선 25000원 간장게장 정식 30000원
가격의 압박이 심했지만 언니가 쏘는 날이니까 :)

코스 요리인데...예전에 갔던 단청보다 훨 좋았어요.
메뉴 하나하나 알차구요.
보니까 상견례 많이들 하나봐요

간장게장을 못 먹은게 아쉬웠지만-_-...다음에 돈 많이벌면 오기로 하고 소화시킬 겸 성북동 산책 시작.

아무 골목이나 막 들어갔는데 만해 한용운 생가가 있었어요. 가벼운 등산 각오해야하니 신발은 편하게.

원본보기 가는 길에 본 어떤 멍멍이.
원본보기 꾸벅꾸벅 졸던 고양이.성북동은 금수의 천국!!
원본보기
활짝 피고 진 개나리. 드문드문 남아있는 개나리가 오히려 밤하늘의 별 같은.
원본보기 이게 바로 그 유명한 "성북동비둘기"

성북동 길에는 돈까스 거리도 있다고 하네요. 옛날식 왕돈까스 파는 곳이요
그리고 올라가는 길에 35년 전통 기사님식당 통돼지 불백도 있었는데..그아이도 매우 땡겼슴다.
다음에 한번 가보려구요.

걷고,걷다보면 성락원이라고 커다란 집이 있는데..사유지라 지금은 들어가 볼 수 없대요.
고종왕의 아들의 별장이었다나...진짜 저런데선 누가 사는지 덜덜덜일 따름입니다.
집 안에 개천도 있고 연못도 있고.서울 시내에 이런 곳이 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곳.
단...담장 뒤로 몰래;;봐야한다는거.

꼭 지도 보지 않아도 이리저리 마음 내키는 대로 다니다 보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기분으로 재밌게 볼 수 있을거에요

성북동 접근길은... 한성대입구 6번출구로 나와서 마을버스를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필받는데서 내려거 걸어올라가세요.
국화정원은 4호선 한성대입구 6번출구 에서 1111타고 4정거장이던가ㅣㅣ 동방병원인가 하는 역이있어요
가는길에 보면 돼지 불백집도 왼편에 있구요

회사를 그만둬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가 맨날 이런거 먹어서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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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memoirs.tistory.com BlogIcon 우담아빠 2007/04/12 08:02
오랜만에 포스팅이시네요^^;; 잘 지내셨죠??
성북동 간장게장이 유명한건가요? 전 간장게장하면 신사동을 먼저 떠올리게 되던데..
기사식당은 가본적 있는 것 같은데.. 맛이 꽤나 있었던 것 같습니다^^;;;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4/13 13:01 
네~역시 가장 빠른 우담아빠님^^
그 집이 언론에 탔었나봐요 성북동이 유명한건 아닌거 같아요
간장게장은 역시 여수*-_-*!
기사식당은 이번주에 가 보려구요. 우담이 태어나면 이리저리 많이 다니겠네요~특히 맛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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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X60 A47 과 iplug
+   [분류없음]   |  2007/03/10 16:30  

현재 접속 해 있는 환경(?) 입니다.

설 연휴때 다나와 뒤져서 구입한 IBM 놋북


그리고 고심끝에 결정했던 아이플러그.

현재 노트북은 대 만족입니다. 1.2kg의 무게도 그럭저럭 들고다닐만 하고
기타 OS처리 속도도 빠른 편입니다.
(아부지가 쓰던 Xnote들고 일본갔다가 그 무게에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있네요
그게 2키로가 넘는 와이드제품인데다..어댑터까지.. 애 한명 업고 다녔다고 치면 되겠군요)

문제는 아이플러그.

지식인이나 여타 DB 정보를 뒤져봐도 온통 광고 뿐이라
넷스팟과 일반 초고속인터넷,아이플러그 이렇게 비교를 하다
아무래도 노트북을 들고다닐 일이 많아 아이플러그로 신청했던것인데...

3.6Mbps정도의 속도라고 하였는데...아직 측정해본적은 없지만 그보다 훨씬 안나오는 듯
이사한지 얼마안되 살것이 많아 쇼핑몰에 가면 이미지가 조금만 무거워도 모두 엑박.
블로그 접속해서 타이핑 할때도 HTML모드에서는 속도가 밀려 타이핑이 제대로 되지 않아
블로깅 하기가 힘듭니다 ㅜㅜ

학교 내 에서는 어차피 넷스팟 아이디 무료로 주니..그냥 초고속인터넷이나 할걸 하고 매우 후회중입니다.

게다가 저놈의 아이플러그 광고업자들...
지식인 스팸모듈에 왜 걸러지지않는건지 의문이네요;;예전 줄기차게 광고전화 날리던 그*컴퓨터학원이 툴 상에서 스팸으로 걸러진걸보고 부라보~~외쳤었는데. 이번 광고업자들도 패턴이 일정한데 왜 자동필터링이 안되는건지;

아무튼 노트북의 사양만큼 인터넷속도가 따라주지 않아 속상할 따름입니다 ㅜㅜ

어젠 학교 카페에서 코트북놀이 하고있는데 어여쁜 학생이 와서 "저 죄송한데요.." 라며 노트북에 대한 이것저것을 물어보고 갔더니 더욱 기분 업! 그러나 인터넷하고 다시 좌절.


3개월 무료 어쩌구로 가입되어 6개월 약정이라 계륵이 되어버린 이놈.

이거 어째야 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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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memoirs.tistory.com BlogIcon 우담아빠 2007/03/10 23:21
명품노트북을 장만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4/11 13:22 
헤헤헤 감사합니다^^
근데..아이플러그는 정말;;못쓰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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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   [일상]   |  2007/03/02 17:23  



   오늘 11시. 이번 학기 첫 수업을 듣고 왔습니다.
1년 8개월만의 학교.
친구 말대로 군대 갔다온 셈 치고....-_-;
첫 수업은 "생명윤리와 법!"
평소에 관심있던 생명윤리분야를 법적 시각에서 풀어가는 티칭방식과
 법/의학/생명관련 유명교수님의 팀티칭이 좋아서...

신청하기도 했지만 일단 사회부분 필수교양이라*-_-*

첫 스타트 치고 매우 기분좋았던 수업.

자, 지금부터 새로운 시작

열심히 하겠습니다!!

*복학생의 학사경고는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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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첫수업들은거야??
좋겠다ㅠ 나두 학교 가구싶어ㅠㅠ흑..
아아... 기대하고 있겠어요..후훗..+ㅁ+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3/08 20:19 
간만에 학교다니니깐 재밌어!!:)
부럽지부럽지?(막 자랑)
Favicon of http://memoirs.tistory.com BlogIcon 우담아빠 2007/03/02 23:56
훗훗, 각오가 대단하십니다. 복학생의 학사경고는 3.7
화이팅 하시길^^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3/08 20:20 
다른 대학 다니는 복학생 선배가 그러더라구요^^;
그리곤 거만하게(?) 나는 간신히 학사경고를 면했지....라고-_-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3/03 13:57
오..첫수업이라..화이팅입니다!!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3/08 20:20 
감사합니다!! 배울게 너무 많아서 정신없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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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다
+   [일상]   |  2007/02/04 22:53  
간만에 도심(?)에 갔더니 뭐가 그리 많던가.

강남이나 명동 갈 일이 있으면 꼭 무언가 계획에도 없던 소비를 하게 된다.

오늘은 그 하이라이트. 일부러 내가 번화가에 오면 얼마나 쓰는지 체크하려고 3000원짜리도 모두 카드로 계산하였다. (작은 가게는 카드쓰기 미안해서 가지도 못함ㅜㅜ)
지나가다 명동롯데가 참 커보이길래;; 들어갔다가 디젤 흰색 쭉티를 질러버려......
오늘 하루 쓴 돈만 10만원을 넘겨버렸다.

서울에 가끔 가는게 참으로 다행이다.
집에 처박혀 있으면 DVD대여료 1500원과 저녁밥 대용 서브웨이 3800원이 하루 소비의 전부인데...
매일 쇼핑가에 나간다면 아마 신용불량자가 됐을지도.

이제 2주간 집앞에서 자전거나 타며 다녀야겠다 ㅠㅠ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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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티가 뭔가요??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2/05 10:09 
그냥 베이직한 야랍은 긴팔티를 말하는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저도 정확한 뜻은 모르고 있었네요-_-;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2/11 22:39
헐...정말 밖에 나가면 돈만 쓰는 것 같습니다..;
역시 그냥 집에 처박혀 있는게 경제적이지만....
정신적 외로움이 너무 크다는 부작용이....흑...
Favicon of http://marsblack.tistory.com BlogIcon marsblack 2007/03/02 17:01 
요즘은 집에 처박혀 '인터넷쇼핑'을 한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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